주식의 희석(Dilution)이란? 바이오 투자자가 잠재주식까지 계산해야 하는 이유
2018년 처음 바이오주에 투자했을 때 저는 주식 수가 얼마나 늘어날 수 있는지를 거의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첫 투자 종목이 HLB였고, 당시 제 관심은 신약이 성공할 것인지, 성…
바이오기업에 투자하기 위해 알아야 할 재무와 기업분석 방법을 다룹니다. 현금흐름, 연구개발비, Burn Rate, Cash Runway부터 유상증자, 전환사채(CB), 신주인수권부사채(BW), 주식 희석과 기업가치까지 신약개발 과정과 연결하여 살펴봅니다. 단순한 금융용어 설명보다는 바이오기업이 다음 임상과 신약개발을 지속할 수 있는 자금을 확보하고 있는지, 추가 자금조달이 기존 주주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신약의 가능성과 재무적 위험을 현재 기업가치와 어떻게 함께 판단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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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처음 바이오주에 투자했을 때 저는 주식 수가 얼마나 늘어날 수 있는지를 거의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첫 투자 종목이 HLB였고, 당시 제 관심은 신약이 성공할 것인지, 성…

영업현금흐름과 순이익은 왜 다를까? 바이오 투자자가 손익보다 현금을 봐야 하는 이유 바이오주에 처음 투자했을 때 재무제표에서 제가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숫자는 당기순이익이었…

바이오기업 현금흐름표는 어떻게 읽어야 할까? 투자자가 먼저 봐야 할 것은 ‘남은 시간’이다 바이오주에 처음 투자했을 때 저는 재무제표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을 먼저 봤습니다. 적자가 …

BW를 처음 봤을 때 CB와 뭐가 다른지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바이오주에 투자하면서 유상증자, CB, BW 같은 용어를 처음 접했을 때 가장 헷갈렸던 것 중 하나가 신주인수권부사채…

전환사채를 처음 접했을 때는 빚인지 주식인지부터 헷갈렸습니다 2018년 바이오주 투자를 시작했을 때 저는 임상시험과 신약 승인 가능성에 훨씬 관심이 많았습니다. 처음 투자했던 종목…

유상증자 공시를 처음 봤을 때 가장 먼저 주가부터 걱정했습니다 제가 2018년 처음 바이오주에 투자했을 때는 신약만 성공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임상이 성공하고 신약이 허가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