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총액과 기업가치(EV)는 무엇이 다를까? 바이오기업을 제대로 비교하는 방법
앞 글에서는 바이오기업이 현재 가지고 있는 현금으로 얼마나 오랫동안 신약개발을 지속할 수 있는지 Cash Runway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Cash Runway를 계산하다 보면 자…

앞 글에서는 바이오기업이 현재 가지고 있는 현금으로 얼마나 오랫동안 신약개발을 지속할 수 있는지 Cash Runway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Cash Runway를 계산하다 보면 자…

앞 글에서는 신약 후보물질이 비임상 연구를 마친 뒤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개발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 필요한 IND(Investigational New Drug Applicatio…

실험실에서 뛰어난 신약 후보물질을 발견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세포실험에서 원하는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동물실험에서도 약효가 확인됐습니다. 독성시험을 비롯한 비임상 연구도 진행했…

바이오기업의 공시나 뉴스를 보다 보면 기업 이름보다 더 자주 보게 되는 숫자가 있습니다. 임상 1상. 임상 2상. 임상 3상. 처음에는 숫자가 커질수록 신약개발이 많이 진행됐다는 …

2018년 바이오주 투자를 시작했을 때 저는 기업이 가진 현금보다 임상시험 결과와 주가를 훨씬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첫 투자 종목이 HLB였고, 당시에는 신약이 성공하면 기업가치…

바이오기업의 현금소진율(Burn Rate)을 계산하는 방법 2018년 처음 바이오주에 투자했을 때 저는 기업의 현금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를 거의 보지 않았습니다. 첫 투자 종목이 …

신약 후보물질에 관한 바이오기업 자료를 읽다 보면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숫자들이 있습니다. “IC50 10nM 확인” “암세포 증식 80% 억제” “동물실험에서 종양 크기 70% …

바이오 기업의 사업보고서나 기업설명자료를 읽다 보면 ‘저분자화합물’, ‘후보물질’, ‘IND’, ‘임상 1상’, ‘기술이전’과 같은 표현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문제는 용어를 하나…

2018년 처음 바이오주에 투자했을 때 저는 한 가지를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제가 처음 투자했던 종목도 바이오주였는데, 재무제표를 보면 적자를 내고 있고 아직 제대로 된 제품 매…